히트맨시리즈의 4번째 작품인 블러드 머니
어떤 과학자에 의해 클로닝된 코드네임47
이런저런 암살 임무를 맡으면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1, 2 는 하다가 어려워서 하다가 관뒀고..
3는 나왔는지도 몰랐었다.;;
그러다가 4를 접했는데 게임의 연출력이 상당하다
그리고 암살대상과 장소는 한정되어있지만
대상을 어떻게 죽일것인가에대한 자유도는 뛰어난 편이다.
연극용 가짜총을 진짜총으로 바꿔놓거나(배우로 변장해서 직접 쏴도 된다),
상들리에를 떨어트려 대상을 압사 시키거나, 음식에 독을 넣거나, 절벽에서 밀어버린다던지...

이아저씨가 대머리가 아니였다면
오히려 매력이 없었을듯!
오히려 매력이 없었을듯!

47이 죽어(?)있다.


....암살이랑은 별로 관계 없는 스샷들;;
태그 : 히트맨 , 블러드 머니



덧글
ZBAM 2006/09/30 12:21 # 답글
테마곡과 묘하게 어울리는 아저씨죠 :D 엔딩도 멋지고.-밸리타고왔어요
XeO3 2006/10/02 18:07 # 답글
ZBAM/ 어서오세요 :)간만에 엔딩본 게임이죠 ^^
대버리 2009/06/17 23:05 # 삭제 답글
살인자인데도 웬지 존경심이랄까.. ㄷㄷ 음악하고 너무 잘 맞음.